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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미남부 휴양지 마이애미로~!

이번 가을 벼르고 벼르던 마이애미 여행을 다녀왔어요! 이번에 인생여행이 되어버려서 후기 자세하게 남겨보아요ㅎㅎ 우선 저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이용해서 댈러스 경유-> 마이애미로 갔어요. 처음엔 국적기도 아니고 경유하는거라 겁났는데 한국인 승무원도 있고 한국어 안내도 다 해주더라구요.

<유럽/아프리카>

꿈 같았었던 9박10일 스위스

스위스는 너무 아름답고 깨끗한 힐링의 나라였습니다 어느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장관이고요 절경입니다 신의 주신 선물이네요~~ 이 말이 입에서 정말 나도 모르게 나오더라고요 샤프하우젠 진짜 장관이였습니다 우기가 아니라서 물의 양이 가장 적은 시기 임에도 폭포의 웅장함이 너무 멋있었어요

KRT 여행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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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1

시선집중 유럽 크리스마스마켓

일년에 단 한번 선물 같은 시간

우리에게는 광고 음악으로 더욱 친숙해진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는 1963년 발표된 앤디 윌리엄스의 노래다. 서양에서 가장 큰 행사이자 축제인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아름다운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 멀리 떨어져 있던 친구들과 재회하는 연중 가장 행복한 기간. 특히 이런 크리스마스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크리스마스 마켓이다. 입안을 달콤하게 만드는 디저트, 기분 좋게 코를 자극하는 시나몬 향과 귀를 즐겁게 하는 노래들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크리스마스 마켓들이 유럽 전역을 장식하며 여행의 설렘과 감동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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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0

중남미 하이라이트 Best 4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라틴 아메리카의 비경 속으로…

훌륭하고 장대한 광경이라는 사전적 의미의 ‘장관’. 지구상 존재하는 수많은 나라에 각기 다른 풍경이 있지만, 압도적 규모의 장관을 마주하기에 중남미만큼 좋은 곳도 없다. 언젠가 내 생에 한번쯤 떠나리라 버킷리스트에 적어두는 그곳. 장거리 비행, 만만치 않은 가격대, 체력과 언어 장벽 등. 여행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은 다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비경을 마주하기 위해 용기를 내 떠나는 곳. 라틴 아메리카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만나기 위해 중남미로 떠나보자

#Vol. 49

더위까지 날려버릴 분수쇼

청량감, 화려함에 취하는 세계 3대 분수쇼

중력을 거스르며 하늘로 높이 뻗어나가는 물줄기. 더위에 지친 한여름이라면 청량감과 화려함을 자랑하는 분수의 자태는 짜릿한 쾌감마저 선사한다. 동심을 간직한 어린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분수는 훌륭한 볼거리이자 도심의 휴식처다. 특히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세계 명소의 분수들은 구조적 웅장함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쇼’를 선보인다. 형형색색 조명, 흥겨운 음악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해 마치 하나의 작품과도 같다. 잊지 못할 광경으로 여행을 한층 즐겁게 하는 세계 3대 분수쇼를 KRTalk 49호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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