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 Webzine

여행정보를 말하다. 케이알티에서 여행을 위한 여행정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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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46

여행정보를 말하다!

#Vol. 46가족 여행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유난히 ‘가정’과 ‘가족’에 관한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은 가정의 달 5월. 가족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 KRTalk이 세계 곳곳 매력 가득한 가족 여행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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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45

#Vol.45힐링 여행지


떠나자 힐링여행!

최근 ‘걱정병’이라는 단어가 생겨날 만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고민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많다. 티베트 속담 중에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말처럼 우리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걱정하느라 감정과 시간을 허비한다. 근심이나 걱정은 하면 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끝을 모르고 늘어나는 마음의 짐을 덜어두기에 여행만한 것이 없다.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환경을 마주하고, 복잡한 생각을 덜어내며 새로운 것에 몰두하게 만든다.

VOL. 44

#Vol.44일출 명소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방법

매년 12월 31일이 되면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전국이 들썩거린다. 저마다 일출로 이름난 명소를 찾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다짐을 되새긴다. 국내에서 맞이하는 새해도 의미가 있지만, 한층 더 특별함을 원하는 이들은 해외로 발길을 돌린다. 이국적인 장소에서 즐기는 카운트다운과 새해맞이는 묘한 설렘을 준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정리하고, KRTalk과 함께 이색적인 해돋이 명소를 찾아 떠나보자!

VOL. 43

#Vol.43특별한 미식 여행 3선


여행은 맛있다!

세상에 미식(美食)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좋은 음식 또는 그런 음식을 먹음’이라는 뜻의 미식은 언제나 즐겁다. KRTalk 43호에서는 이색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는 조금 낯설지만 특별한 음식을 소개한다.

VOL. 42

#Vol.42영화&드라마 촬영지


감동과 여운 가득한 여행지

최근 영화나 드라마 속 배경으로 등장한 장소들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기 작품을 주제로 한 테마여행이 만들어질 만큼 여행자들의 관심은 뜨겁다. 주인공의 감정을 따라 걸으며 작품의 감동을 회상할 수 있어 뻔한 여행지에 식상함을 느끼는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기 때문. 영화와 드라마의 여운을 찾아 TV 속 그곳으로 지금 바로 KRTalk과 떠나보자!

여행 후기 소중한 고객님의 후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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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부부동반 여행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왔어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을 기대했지만, 날씨가 따라주지않았네요. 비온 뒤 뉴질랜드의 모습속에도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었지만, 맑은 날씨에 봤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날씨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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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밤과 고흐사이 2대 야경 베네룩스 3국 + 프랑스 여행후기

2018년 3월 22일 출발 [밤과 고흐사이] 2대야경 베네룩스3국+프랑스 7일 여행후기 가성비 대비 좋은 여행 상품으로 다른 분에게도 추천 합니다. 고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잘 짜여진 상품이고 이동 동선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옥에 티' 라는 말처럼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몽생미쉘 야경투어는 셔틀버스 타는 먼곳 벌판에서 조망을 하는것이었고 그마저도 해가 길어져 오랫동안 일몰을 기다렸지만 야간 조명을 받은 화려한 몽생미쉘의 모습은 없었습니다 몽생미쉘 야간투어는 별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고흐의 마지막 삶이 묻어있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고흐마을)ㅡ ㅡ오르세 미술관ㅡ네덜란드 고흐미술관이 완성인데 고흐미술관은 여행사의 사전단체 예약이 안되어(예약 방식이 변경되었다는 가이드님의 설명)  입장 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작은 실수라고 보여지지 않아 krt여행사에 실망감을 느겼습니다. 이후 여행객들에게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며 여행후기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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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동유럽여행

오스트리아,체코,독일 3개국 여행을 아들과 다녀왔는데,,,가이드 여자분이 스튜어디스하시던 분이라서 친절하게 소개도 잘 해주시고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특히 독일의 루텐베르크 산타 마을은 너무 이뻐서 다음엔 친구들가 함께 다녀올려고 합니다. 체코에서만 먹을 수 있는 납작한 과자를 선물용으로 사면 좋다고 해서 저렴하게 잘 샀어요. 지인들 주니 처음 먹는맛이라며 인기가 좋았어요...사춘기 아들과 다녀와서 묵묵뚝한 아들과 사진찍기가 힘들었던 기억과 체코의 구시가지 광장은 다시한번 꼭 가보고 싶은 장소에요. 오스트리아 쉔부른 궁전은 겉에서 보기에는 그닥 화려하게 생기지 않았는데 막상 입장해보니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였고, 청 문화도 도입이 된것 같고 다채롭게 잘 봤어요,,,오스트리아하면 스와로브시키 본사가 있는거로 아는데, 거기를 못들려서 좀 아쉬웠고 대신  크림프 그림이 새겨진 우산과 거울을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체코의 카를교엔 사람이 너무 많아 유명한 성인의 동상을 못만지고 온게 너무 아쉬워요. 왕과 개가 조각된 청동부조를 만졌어여 됐는데 사람도 많고 시간도 앖어 다음에 꼭 다시가야 될것 같아요..독일은 두번째 여행인데  전에 서유럽때와 동유럽 두번째지만 메인여행지가 아니라서 그런지 항상 짧게 스쳐가는 정도의 여행이라서 이젠 각 나라별 1개국씩 다닐 계획을 짜고 있어요. 1년내내 산타마을인 루텐베르크는 정말 동화 같은 나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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