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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자연을 품은 장가계

대자연을 느끼고 온 여행의 마지막 날, 여운이 채 끝나기도 전에 후기를 남깁니다 ㅎㅎ 패키지로 여행을 가게 되면 항상 걱정이 되는 게 " 시간 / 날씨 / 사람 " 인 것 같습니다. 한정된 시간 속에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는 것. 하늘의 운명에 따른 좋은 날씨로 일정을 소화하는 것.

<유럽/아프리카>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코카서스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낮선 지명이었습니다. 터키 여행을 하면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이 세 나라를 여행할 꿈을 꾸게 되었는데요. 4월, krt여행사에서 진행하는 2019년 코카서스 3국과 도하관광 첫 팀으로 다녀왔습니다.

KRT 여행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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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9

해외여행 상식

안전&건강한 여행을 위해 KRT가 전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해외여행 안전이 화두가 된 2019년. 이에 지난 7월에는 외교부 주재로 여행 업계 안전 간담회가 개최됐다. 주요 여행사 및 항공사, 외교부, 문체부, 질병관리본부 등 다수의 정부 부처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해외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 교류와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기능했다. 간담회 의제를 바탕으로 KRTalk 59호에서는 안전하고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필수 정보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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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8

시칠리아의 풍경

신들의 낙원을 엿보다

걸음걸음이 즐거운 여행지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남부 위치한 섬이다. 면적은 지중해 서부 스페인령 마요르카 섬의 약 7배, 제주도의 약 14배에 달한다. 지중해 최대의 섬이자 ‘신들의 낙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문화유산, 자연 경관, 미식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해 가히 유럽 여행의 정수라 할 수 있다. KRTalk 58호에서는 이탈리아인들을 비롯해 전 세계 여행객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여행지인 시칠리아를 들여다본다.

#Vol. 57

好캉스 특집

나를 대접하는 시간

KRTalk 57호에서는 여름의 시작인 6월을 맞아 호캉스하기 좋은 해외여행지 10곳을 꼽았다. 호캉스란 호텔(Hotel)과 바캉스(Vacance)의 합성어로 호텔에서 오롯이 휴식에 집중하는 휴가 형태를 뜻한다. 호캉스족들은 많은 관광지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좋다. ‘방에 콕’ 박혀 그간 부족했던 잠을 보충하거나 취미 생활을 한다. 반신욕이나 호텔 스파를 하거나 수영장 선베드에서 누워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몇 년 사이 호캉스의 위상이 제법 높아졌다.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한번 호캉스에 빠지면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어렵다. 웹진 6월호에서 다뤄질 열 곳은 비행시간을 기준으로 3-4시간이 소요되는 단거리 지역/5-7시간 중거리/그 이상 장거리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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