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T 여행정보 메인

웹진 KRTalk

더보기

여행정보를 말하다!

  • 330x330

    [Vol.64]시작은 너와 함께

    2020년 첫 여행지는?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반복되는 일상으로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들에게도 활기가 찾아왔다. 새해는 사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숫자 놀이 중 하나에 불과하다며 염세적인 태도를 취하던 사람들도 어느새 새로 장만한 다이어리를 주섬주섬 꺼내 든다. 이런 걸 보면 ‘새로움’에는 모두를 설레게 하는 힘이 있는 듯하다. 우리는 새로운 시작점에 설 때면 무엇이든 목표를 세우곤 한다. 문제는 목표를 이룰 구체적인 계획이 뒤따르지 않는다는 것. 올해는 금연이나 연애처럼 계획하기 모호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특별히 KRT와 함께 2020년 첫 여행 계획 세우기를 목표로 하는 건 어떨까? 이번 KRTalk 64호에서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한다.

    자세히 보기
  • 330x330

    [Vol.63]시네마틱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영화 배경의 도시

    길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롤에 괜스레 미소가 피어오르는 12월이 찾아왔다. 살짝 떨리는 발걸음의 이유가 한 해의 끝과 시작에 대한 설렘인지 아니면 단순히 추운 겨울 날씨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어느 노래 가사처럼 ‘1년 중 가장 멋진 날(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른 대표적인 영화들이 있다. 때로는 흥이 넘치고 때로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크리스마스 영화들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그 작품의 배경이 되는 도시들이 황홀하리만치 아름답다는 것이다. 이번 KRTalk 63호에서는 연말에 더욱 빛을 발하는 영화 속 배경지들을 소개하여 독자들에게 시네마틱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고자 한다.

    자세히 보기
  • 330x330

    [Vol.62]여행에도 때가 있다

    11월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는?

    슬슬 입김이 나기 시작하고 자꾸만 몸이 움츠려 든다. 어느 유명한 드라마 속 대사처럼, “겨울이 오고 있다(Winter is coming)”. 그렇다고 다람쥐 마냥 방구석에 틀어박혀 겨울을 나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여행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은 ‘여행에도 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아무 때나 아무 데나 떠나다 보면 여행의 의미가 퇴색되며, 돈은 돈대로 쓰고 불쾌한 기억만 안은 채 돌아온다. 이번 KRTalk 62호에서는 한국의 추운 날씨에 가야 그 재미와 만족이 배가 되는, ‘11월에 떠나기 좋은 따뜻한 여행지’를 소개하려 한다.

    자세히 보기

여행후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