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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8710 KRT와 함께한 중남미여행 (1) 박*술 2020.02.22
여행후기 내용



지인의 소개로 연을 맺게된 KRT와 중남미!
그여정이 시작이 지난 2월 9일 이였습니다.
신종 코로나의 여파로 떠들석한 국내분위기로 인해 가야될지 말지 고민아닌 고민을 뒤로하고 결국 담행하기로한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이라는게 막상 떠나려고 하면 이것저것 망설여 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현지사정이나 물정을 잘몰라 자유여행을 하기에는 무리라 싶을때 우린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준비된 여행사의 상품이 100% 나와는 맡지 않더라도 근사치에 이르면 여행을 편하게 다녀오게 됩니다.
그런 상품은여러사람들과 일행이 되어 떠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약간의 위험과 제약이 따르기도 합니다.
또 여러서람이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개별행동은 제재를 받게 되는데 그걸 못마땅하게 분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번 여행에서도 격었지만은 이런분들은 단체 여행에는 참가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
KRT와 함께한 중남미여행 인천공항에서 일행들과 헤어진후 돌아오는 차안에서 마님과 돌쇠는 매우 만족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여행때 사진관계로 일행을 놓치는 일로 다투곤 했었는데 미번 여행에서는 인솔팀장이나 가이드님들의 지킴이 역할이 휼륭해 그런일이 없었으니까요^^
전화로 대화는 했었지만 인천공항에서 이예나팀장님과 첫미팅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에서 처음만난 홍의정가이드님을 필두로 다시 맥시코시티로 돌아와 만난 안나민가이드님을 비롯 모든 가이드님들의 이름을 일일히 나열할 수는 없지만 그분들의
봉사와 땀과 노력으로 매우 만족한 여행이 되었음을 감사드리며 힘찬 박수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그라씨아스라는 말이 연습을 해갔음에도 혀에 달라붙어 안나왔던지 당황스러웠고 나중엔 자연스러워 졌음에도 그랬고
브라질에서 연실 외쳐되던 따봉은 아무때나 외쳐 댔는지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아무튼 두번가기는 어렵고 부담스러운곳  KRT와  함께한 중남미여행 그여운이 평생지워지지 않을것 같고 그 여행 모든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해주신 인솔팀장님과 가이드님 또 현지가이들님 그밖의 모든 KRT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또 여행내내 저희 부부와 함께해주신 일행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중남미 그여정의 끝을 맺습니다............^^
무치스 그라싸이스!!!!   
따 봉...........................!!!!

* 카메라 2대로 촬영하다보니 두서없이 이미지가 올라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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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
    황금희
    작성일 :
    2020.02.24

    안녕하세요^^
    KRT 미주팀 황금희입니다 :)
    
    긴 여정과 이동으로 힘드셨을텐데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생한 사진을 보니 저도 다시 중남미를 방문하고싶어지네요!
    
    추후에 여행계획도 KRT여행사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 여행의 기억으로 오늘도 힘차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KRT 여행사 미주팀 황금희 주임
    대표 : 02-2124-5411
    직통 : 02-2124-5534
    precious908@krt.co.kr